[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페루의 4월 무역수지 흑자폭이 수출 감소와 원유와 휴대전화, 자동차 등 수입 증가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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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10일(현지시간) 페루의 4월 무역수지가 3억48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월 8억7100만달러와 전년동기 5억1600만달러를 밑도는 기록이다.


수입은 전년동기 대비 37% 증가한 29억4000만달러, 수출은 23% 늘어난 3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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