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윤동준 포스코건설 전무는 “회사의 기업공개(IPO)는 오는 2013년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AD

윤 전무는 22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포스코패밀리 기업 설명회(IR)에서 “지난 2009년 추진했다가 공모가가 차이가 있어 접은 적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전무는 “당시 가장 느낀 것은 수익성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었다”며 “지난 5년간 포스코건설의 영업이익률은 경쟁사에 비해 1~2% 정도 낮은 게 사실이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전사적으로 수주·시공 등 전반에 걸쳐 강건한 구조를 갖추기 위해 혁신활동을 진행중이다”고 전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