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완화 기대감과 양호한 경제지표, 기업들의 좋은실적 등 호재가 겹치면서 뉴욕증시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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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1% 상승한 1만2724.41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1.35% 오른 1343.80을, 나스닥지수는 0.72% 상승한 2834.43을 나타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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