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영(왼쪽), 허정석(오른쪽) 일진전기 신임 대표

이윤영(왼쪽), 허정석(오른쪽) 일진전기 신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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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일진전기는 신임 대표로 이윤영 중공업사업본부장과 허정석 일진홀딩스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지난 1982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중공업과 두산중공업에서 해외영업 분야 등을 담당했고 일진다이아몬드 대표를 역임했다.

허 신임 대표는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의 아들로 일진홀딩스 사장과 일진전기 대표를 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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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일진전기는 최고구매담당자(CPO)에 김희수 부사장,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신원식 부사장, 중공업사업본부장에 신영순 부사장을 각각 선임하는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일진전기는 "국제 동(銅)가격과 환율의 급격한 변화로 재무구조 및 구매의 중요성이 부각돼 효율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조직을 개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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