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夏好好]궁중 목욕으로 지친 심신을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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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LG생활건강은 집에서 스파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인 한방 프리미엄 보디라인 '후 스파 보디라인'을 선보였다.


'후 스파 라인'은 조선시대 왕실의 건강비법으로 중요시됐던 약탕(藥湯) 요법에 착안해 개발한 제품이다. 옛날 왕실에서는 피부미용 및 피부질환의 치료를 위해 온천, 약탕 요법 등 물을 사용한 치유법을 이용해 왔다.

이 제품은 LG생활건강이 운영하는 고급 스파 '후 스파팰리스'의 궁중 목욕 비방의 노하우를 담았으며, 개성적이고 이국적인 침향의 향기를 아유르베다의 향기와 조화시켜 심신의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 제품이다.


'후 스파 트리트먼트&페이셜 린스'는 궁중의 약탕 비방을 집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토코페롤, 스쿠알렌, 폴리페놀 등 영양이 가득한 내추럴 오일이 풍부하게 함유돼 건성 피부, 각질,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탄력있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 준다.

특히 이 제품은 궁중 목욕 비방이 담긴 한방 SPA 성분(백단향, 행인, 생지황 등)이 물과 닿으면 우윳빛으로 변하는 입욕 트리트먼트 원액으로, 스트레스로 지친 몸을 다스리고 신체의 순환을 도와 심신에 휴식과 안정을 부여하는 등 집에서도 최고급 스파를 경험할 수 있다.


'후 스파 트리트먼트&페이셜 린스'는 따뜻한 물이 담긴 욕조에 약 40~50㎖(소주컵 1컵 분량)를 희석해 15~20분 정도 입욕하면 된다. 이후 별도 비누칠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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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 시에는 마지막 헹굼 물에 약 10~15㎖(소주컵 ¼~⅓컵 분량)를 희석해 피부 결을 정돈하면 좋다. 마지막 샤워 직전에 사용할 경우, 세숫대야에 약 10~15㎖를 희석해 마지막 헹굼 물로 사용하면 좋다.


'후 스파 퍼퓸드 미스트'는 팔뚝, 종아리, 가슴 부위 등 건조한 부분에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상쾌함을 위해 뿌려 준다. 단, 땀 냄새와 겹치는 부위에 직접 뿌리는 것은 피한다. 샤워 후,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른 직후에 전신에 가볍게 뿌려 톡톡 두드려 준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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