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테크노마트 건물 고층부의 이상 흔들림 현상 원인이 운동시설에서의 뜀뛰기 때문으로 결론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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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안전진단에 참여한 대한건축협회 정란 단국대 교수는 "실험결과 피트니스센터에서 뜀뛰기 운동을 한 것이 흔들림의 원인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피트니스센터는 39층 높이의 테크노마트 건물 내 12층에 위치한다.


테크노마트 흔들림 원인에 대한 브리핑과 공개시연은 건축협회 소속 교수들과 함께 19일 오후 2시께 열릴 예정이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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