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지난 8~10일 중국 출장에 이어 19~20일 이틀 동안 일본 출장길에 오른다.


김 지사는 이번 출장중 일본 도쿄와 요코하마를 방문, 투자기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현지 기관의 업무협약 등을 진행한다.

김 지사는 우선 19일 일본 도쿄에서 특파원 간담회를 주재한다. 이어 출장 이틀째인 20일에는 도쿄 지상사 간담회를 시작으로 3건의 투자기업 MOU체결, 일 가나가와현과의 업무협약, 부품소재 투자설명회 등을 잇달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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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의 이번 일본 출장에는 홍기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사장, 국제관계자문대사, 투자산업심의관, 대변인, 투자자문관, 투자진흥과장 등 모두 15명이 동행한다.

이에 앞서 김 지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단둥과 선양 등 출장길에 오른바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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