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미국의 7월 경제낙관지수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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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일간 인베스터스 비즈니스(IBD)와 시장조사업체 테크노메트리카 마켓 인텔리전스(TIPP)가 집계·발표하는 IBD-TIPP의 경기낙관지수가 7월 41.4으로 전달 44.6보다 하락했다.


이는 시장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3.9도 밑돈 것이다. 이 지수가 50을 넘어서면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부정적 전망보다 많다는 뜻이며 50 미만이면 부정적 전망이 우세하다고 분석한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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