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최대주주 5.7만주 추가 장내 매입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개미 주식 끌어모은 신성통상…'자진상폐' 길 열렸다 [Why&Next]또 '좌초'…'짠물배당' 신성통상, 자진상폐 도전기 코스피, 2850선 '회복'…외인 1조원 가까이 '순매수' 은 최대주주인 가나안이 지난 7일 자사 주식 5만7870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앞서 신성통상은 지난달 29일과 지난 4일에도 가나안이 지분을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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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이후 가나안이 추가취득한 주식수는 44만1940주로 지분율은 27.41%에서 27.72%로 증가했다.
신성통상 관계자는 "최대주주측이 회사주식이 저평가됐다고 판단, 주식을 추가로 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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