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부터 삼성 이창렬사장, 대한적십자사 유종하 총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동건 회장

우측부터 삼성 이창렬사장, 대한적십자사 유종하 총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동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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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삼성은 올해 재난재해를 대비해 5억원 상당의 재해구호물품 5630세트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했다고 밝혔다.


삼성사회봉사단 이창렬 사장은 12일 대한적십자사 본사(서울 중구 남산동 소재)에서 재해구호물품을 대한적십자사 유종하 총재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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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물품세트는 상·하의 구호의류 2벌, 수건 2매, 치약 1개, 칫솔 2개, 화장지 2롤, 세면 세탁비누 각 1개, 내의 남 여 각 1벌, 양발 남 여 각 1착, 베개 2개, 면장갑 2개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구호물품은 국내는 물론 해외 재난재해에도 지원되고 있는데 삼성은 지난 3월 일본에서 대지진이 발생했을 때 긴급 구호물품 2000세트를 일본 이재민에게 지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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