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FW콜렉션 패션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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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코오롱 스포츠가 가을·겨울 콜렉션을 기점으로 오랜 전통의 코오롱스포츠 브랜드 로고를 바꾼다.


FnC코오롱은 6일 학여울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패션쇼를 열고 코오롱스포츠의 FW콜렉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FnC 코오롱 관계자는 "이번 가을·겨울 콜렉션을 기점으로 에버그린 심벌과 코오롱스포츠 브랜드 네임이 함께 표현되던 오랜 전통의 코오롱스포츠 브랜드 로고를 새롭게 재해석 한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코오롱 스포츠의 모든 제품에 에버그린 심벌만을 심플하고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함으로써 제품에 보다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라면서 "코오롱스포츠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설명했다.

코오롱 스포츠 FW콜렉션은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 장 콜로나(Jean Colonna)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트래블(Travel)라인을 비롯해 정통 아웃도어의 헤리티지가 묻어나는 익스트림(Extreme)라인, 액티브한 기능에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가미한 트레킹(Trekking)라인의 업그레이드 된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콜렉션에서는 익스트림(Extreme), 트레킹(Trekking), 트래블(Travel) 세 개의 라인이 하나의 컬렉션 내에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며 아웃도어의 테크놀로지와 패션을 조화롭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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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독립된 라인이 각각의 기능과 스타일에 충실하면서도 서로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부학과 동작시 근육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모션캡처에 기반한 ‘에르고노믹 에센셜리즘(Ergonomic Essentialism)을 메인 콘셉트로 인체의 아름다움과 움직임의 효율에 주목해 구조적인 실루엣을 더하고, 각 라인별로 강약을 조절한 것이 특징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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