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FNF 종가집, 여름철 간편 건강 별미 3종 소개
간편 건강식으로 제격인 ‘손열무냉묵밥’, ‘손묵’, '진한콩국물’ 선봬
[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대상FNF 종가집이 건강한 여름철 별미 메뉴 ‘손열무냉묵밥’, ‘손묵’, ‘진한콩국물’ 3종을 선보였다.
‘손열무냉묵밥’은 한국 고유의 쌉싸름한 맛이 살아있는 도토리묵에 종가집 열무물김치로 맛을 내고 김과 깨로 고소함을 더했다. '바로 부어 바로 먹는' 컨셉을 적용, 누구나 손쉽게 맛있고 시원한 묵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했다.
또한 다이어트와 건강을 생각해 열량을 181kcal까지 줄였다. 가격은 1컵(462g)에 4300원이다.
종가집 ‘손묵’은 웰빙 전통음식인 ‘묵’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과 쫄깃하고 찰진 식감을 그대로 재현한 제품이다.
종가집 ‘손묵’은 ‘손국산도토리묵’, ‘손도토리묵’, ‘손검은깨올방개묵’, ‘손국산밤묵’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각 제품의 가격(320g 기준)은 손국산도토리묵 3900원, 손도토리묵 2400원, 손검은깨올방개묵 2700원, 손국산밤묵 3900원이다.
‘진한콩국물’은 국내에서 재배된 우수한 국산 콩만을 엄선해 만들었다. 발아콩으로 만들어 생명력이 살아있으며 미네랄 알칼리수로 만들어 건강한 제품이다. 또한 소포제와 유화제를 첨가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콩 본래의 맛에 충실한 ‘진한콩국물’은 국수와 함께 콩국수로 즐길 수 있으며 음료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가격(350g 기준)은 23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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