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교보생명은 고객패널제도인 '교보생명 톡톡클럽'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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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새롭게 '톡톡클럽'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정된 고객패널은 모두 520명(온라인 패널 500명, 오프라인 패널 20명)으로 업계 최고라고 교보생명측은 덧붙였다.


교보생명 관계자는"고객패널제도는 24시간 핫라인과 마찬가지"라며 "고객과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으로 빠르게 의견을 들을 수 있고, 깊이 있는 대화로 고객들의 진심을 보다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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