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토탈 가모 업체 가모 헐리웃이 출시한 헐리웃 붙임머리 '원터치'를 특허출원했다고 29일 밝혔다.


붙임머리 원터치는 한 번의 터치로 두 가닥을 시술 연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의 붙임머리 시술 시간 반 이상을 줄일 수 있으며 천연인모를 사용하여 염색이나 펌도 가능하다.

원터치는 아울러 6가지 모색 컬러와 최대 20인치 기장길이도 가능한 붙임머리를 출시할 예정이다.


정정오 가모헐리웃 원장은 "붙임머리는 간단한 방법만 알면 누구나 사용이 가능 할 정도로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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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원장은 또 "앞으로 출시될 남성 맞춤 수제가발, 레이디 패션가발, 이발소, 미용실 전용 남자가발 등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을 둔 착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모헐리웃은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새빛인베스트먼트와 자본조달 등 경영컨설팅을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과 항암가발 대여 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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