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구하라 열애 "한달 째 만남…지켜봐달라"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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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아이돌 커플이 탄생했다. 카라 멤버 구하라와 비스트 멤버 용준형이 그 주인공.


28일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구하라와 용준형은 선후배 사이로 알고 지냈으며, 호감을 갖고 만난 지 한 달 정도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구하라가 (일부 멤버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용준형이 위로해준 것으로 안다"며 "두 사람이 함께 식사하는 등 따로 만난 건 각자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세 번 정도라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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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도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은 맞다.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이니 조금 더 지켜봐 달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구하라는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에서 대통령의 딸 다혜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용준형은 지난달 17일 비스트 첫 번째 정규 앨범 '픽션 앤 팩트 (Fiction and fact)'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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