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중국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올해 4분기에 확연히 둔화될 수 있다고 26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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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야오징위엔 전 중국 국가통계국 수석이코노미스트를 인용해 "올해 3분기 물가상승률이 안정세를 보이고 4분기부터는 가시적인 둔화를 보일 것"이며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5월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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