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 김여사? 더 심하네, 나도 차로 취급해 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자신을 차로 착각한 듯한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허포스트 코메디'라는 사이트에는 마치 자신을 차로 생각한 듯 도로에서 차와 함께 다니는 여성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동영상 속 여인은 3차선 도로에 서 있는 자동차들 틈에 당당히 서 있다. 차들이 신호에 걸려 멈추자 여인도 발걸음을 멈춘다. 신호가 바뀌고 차들이 출발하자 앞선 차량의 뒤를 따라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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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해외 네티즌들은 "자신을 차로 생각하는 거 아니냐" "걸음도 참 당당하다" 등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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