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23일 새벽 일본 북부 혼슈 하치노헤 남동쪽 85마일(137km) 부근에서 규모 6.7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기상청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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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는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가 지진에 따른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고 보도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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