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반주기 업체 금영(대표 김승영)은 21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 LED 엑스포 & OLED 엑스포 2011'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금영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LED 제품이 지닌 장점을 적극 홍보한다는 입장이다. 금영의 LED집어등은 기존 제품 대비 50~80% 이상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자랑한다. 또 금영 LED가로등은 기존 가로등에 비해 전기소모를 40∼50%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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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LED 집어등 및 가로등 등 특수 산업 조명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 고출력 산업용 LED조명도 집중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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