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 3구역 소형주택 88가구 추가공급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보문3 주택재개발 조건부가결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성북구 보문동6가 207 일대 5만2245.8㎡에 전용면적 60㎡이하 소형주택 88가구가 추가공급된다.
서울시는 15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아파트 총 1028가구가 들어서는 '보문제3주택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안'을 조건부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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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이 236%로 상향되면서 전용 60㎡이하 소형주택이 88가구 추가확보된다. 총 1028가구 가운데 면적별로 전용 85㎡이하는 902가구, 85㎡초과는 126가구다.
변경안에 따라 대학생 주거안정을 위한 가구분리형 부분임대 아파트도 30가구이상 공급된다. 평균층수는 16층 이하에서 16.9층으로 높아졌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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