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제시카 고메즈와 아찔한 춤사위를 선보였던 '그 남자' 박지우가 옥주현과도 춤추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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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우(31)는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제시카 고메즈의 파트너로 출연,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제시카 고메즈에 룸바를 지도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방송에서는 제시카 고메즈의 볼륨감 있는 섹시한 몸매와 끈적한 룸바 리듬, 그녀를 리드하는 박지우의 야성미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지우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옥주현의 파트너로 또다시 등장했다. 이날 옥주현의 미션곡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에 맞춰 그녀와 탱고를 선보인 박지우는 옥주현이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그녀를 조심스레 리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지난 주말 MBC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잇달아 등장한 박지우에 시청자들 역시 그에게 높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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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우는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감독을 지낸 아버지(박효 감독)를 둔 댄스스포츠 집안 출신으로, 역시 댄스스포츠 선수인 누나 박지은과 팀을 이뤄 지난 2005년 동아시안 게임에서 차차차 부문 금메달을 딴 바 있다.


박지우는 예고 재학 당시에는 발레를 전공했으나 이후 세계적인 댄스스포츠 명문 영국의 라벤센터로 유학을 떠나 댄스스포츠 선수로서의 길을 걸어 왔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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