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외교안보연구원(이준규 원장)은 13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서초동 외교안보연구원에서 제4차 한중일 3자 협력포럼이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외교안보연구원과 중국국제문제연구소(취싱 소장), 일본국제문제연구소(노가미 요시지 소장)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선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과 동아시아 안보환경, 한·중·일 3국 협력 등이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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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럼은 2007년 6월 제주도에서 열린 한·중·일 외교장관 회의에서 3국 외교안보 국책 연구기관간 교류를 합의한 이후 매년 개최돼 왔다.


한편, 외교안보연구원은 16일 일본국제문제연구소와 제26차 한일 학술회의를 개최, 북한 문제를 비롯해 동아시아 지역질서와 중국, 한·일 협력 등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한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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