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아프리카의 공연과 전시, 영화 등을 경험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펼쳐진다.


외교통상부는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서울과 대구, 광주 등에서 '아프리카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에선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나흘동안 국립중앙박물관내 '극장 용'에서 열리며, 아프라카 전통 무용과 타악 등의 공연과 전시, 영화, 문화설명회, 체험행사 등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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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오롱야외음악당'(7월3일)과 광주 '금난로 공원'(7월2일)에서도 아프리카의 전통 공연이 진행된다.

정부가 2006년부터 추진해 온 '쌍방향 문화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가나와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부르키나파소, 세네갈, 우간다, 에티오피아, 짐바브웨, 카메룬, 콩고민주공화국, 코트디부아르, 토고 등 아프리카 12개국이 참가한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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