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지재권 대응전략 세미나
특허청, 9일 오후 2~5시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특허청은 한국지식재산협의회(KINPA)와 함께 9일 오후 2~5시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실에서 ‘글로벌 협력시대의 지식재산권 제도 변화와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엔 특허청의 국제협력 관계자와 학계, 기업체 임원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와 ▲IP5 특허청(한국, 미국, 일본, 중국 및 유럽 특허청) 협력에 따른 지재권 환경 변화 ▲FTA 추진에 따른 지재권 제도 변화 및 대응전략 ▲지재권 제도 변화에 따른 우리 기업의 대응전략 ▲ 글로벌 특허협력시대의 지식재산제도 이용자의 역할에 관해 발표한다.
특히 특허심사업무를 빨리 처리하기 위해 나라간 심사협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일본지적재산협회(JIPA) 사무국의 국제정책부장이 참석, 일본기업의 지재권 전략을 소개하고 KINPA와 JIPA간의 협력계획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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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적재산협회는 지재권 제도의 활용과 발전을 꾀하기 1938년에 결성된 일본 최대 기업체단체로 1205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안재현 특허청 대외협력국장은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지재권제도 개선을 위한 IP5 특허청간 협력현황과 FTA 체결에 따른 지재권 제도의 변화 방향을 소개하고 우리 기업의 대응전략을 논의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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