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프리미엄 캔햄 ‘우리팜 델리’ 출시
[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대상 청정원이 순돈육으로 만든 프리미엄 캔햄 ‘우리팜 델리’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우리팜 델리는 순돈육에 국산 나주배를 갈아 저온에서 숙성시켜 연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또한 구운 신안산 천일염으로 간을 해 나트륨 함량을 기존 제품에 비해 20%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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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우리팜 전 제품에 캔 뚜껑을 따는 방식이 아닌 호일 껍질을 벗겨내는 방식을 적용, 손을 베거나 다칠 위험을 줄였다.
가격은 5400원(330g), 3700원(190g)이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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