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울산 남부경찰서는 8일 백화점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정모(41.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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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11일 남구의 한 백화점에 들어가 44만5000원 상당의 선글라스를 가방에 넣어 나오는 등 1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총 270만원 상당의 선글라스와 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정씨가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물건을 훔치면 기분이 좋아져 범행했다고 진술했다"며 "CCTV로 로 정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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