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엘티에스, 상장첫날 급락..공모가·시초가 밑돌아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가 상장직후 급락하며 시초가와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2일 오전 9시5분 현재 엘티에스는 시초가 3만600원에서 2600원(8.50%)하락한 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엘티에스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돼 공모가 3만4000원보다 낮은 3만6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날 김효원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엘티에스에 대해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대표적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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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AMOLED용 봉지장비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에 독점 공급중이며 SMD가 2011년 5조4000억원에 이어 2012년에도 8세대 등으로 설비투자를 확대할 전망에 따라 앞으로 실적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다만 "상장후 유통가능한 주식중 벤처금융 물량이 87만7000주(24.3%)로 수급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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