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코리아 'J 골프 시리즈 스바루 클래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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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스바루코리아(대표 최승달)는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컨트리 클럽에서 'J 골프 시리즈 스바루 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는 수입차 업계 최초로 공식 수입사가 주최하는 프로 골프 대회(코리안투어)다. 스바루코리아 주최 및 한국프로골프투어 주관으로 총 상금 5억원(우승 상금 1억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KPGA 2011 시드권 통과자인 144명의 프로선수가 출전해 승부를 가린다. EPGA 발렌타인 오픈 3위에 빛나는 박상현과 볼빅 군산CC오픈 우승자인 이승호 등 20대의 젊은 스타플레이어들이 대거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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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과 5일에는 1, 2라운드 컷오프를 통과한 60명의 선수가 우승컵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는 스바루코리아가 제공하는 총 5억원의 상금 중 1억원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받는다. 대회 기간 중 1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는 스바루의 대표 모델 아웃백 3.6(판매 가격 479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최승달 스바루코리아 대표는 "스바루의 DNA라 할 수 있는 다이내믹함과 파워풀함을 부각시키기 위해 이번 골프 대회를 계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 마케팅을 비롯, 브랜드 특징에 걸맞은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으로 스바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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