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TB투자증권은 31일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13,000 전일대비 10,500 등락률 +5.19% 거래량 144,872 전일가 202,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CJ 이재현 장남 이선호, 첫 타운홀 미팅…"각개전투 아닌 연결해야" CJ올리브영, 체험형 K뷰티 공간 '광장마켓점' 오픈…외국인 공략 나선다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에 대해 대한통운 관련 불확실성을 감안해도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오진원 애널리스트는 "CJ그룹의 주력 자회사인 제일제당 및 CJ E&M의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 대한통운 인수관련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가는 밴드권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대한통운 우선협상자 발표가 6~7월로 연기돼 그전까지 뚜렷한 주가 상승 드라이버는 보이지 않으나 이번 이슈 관련 불확실성 해소시 주가 상승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KTB증권은 이번 M&A건은 중장기적으로 CJ그룹과의 시너지가가능하다는 측면에서 과도한 프리미엄을 지불하지 않는 인수시 주주가치 훼손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삼성생명 지분 3.2%는 동 인수 관련 유동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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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J의 1분기 실적은 K-IFRS 연결기준 영업이익 2043억원(전년동기 -4.3%), 지배지분순이익 424억원(-8.0%)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K-GAAP 기준 당사 예상치 상회는 CJ제일제당 및 CJ E&M 실적 턴어라운드에 기인한다는 분석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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