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리플리'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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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스 리플리'의 박유천이 이다해에 첫눈에 반했다.


30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 1회에서는 송유현(박유천)과 장미리(이다해)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유현은 일본 몬도리조트 후계자이면서도 한국에 와 고시원에 살림을 꾸렸다. 고시원에 들어온 첫날 그곳에서 일본에서 호스티스로 일하다 한국으로 도망쳐온 미리와 처음 대면한다.


그는 미리를 보자마자 첫눈에 호감을 보였다. 또 고시원 근처 마트에서 미리를 만났을 때 "이상하게 뵙기만 하면 자꾸 수다가 떨고 싶어진다"며 말을 건네기도 했다. 하지만 미리는 그런 그가 귀찮은 듯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다해는 파격 연기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가슴골이 드러난 섹시한 의상과 화려한 가발로 호스티스 역을 완벽히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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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리플리'는 끊임없는 거짓말로 자신을 파멸로 몰아가는 한 여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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