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공동못자리 육묘장 건립
3000만원 들여 장동지역 주민 숙원사업 해결, 생산비용 절감과 일손부족 문제 해결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 대덕구가 3000만원의 예산으로 공동못자리를 지어 장동지역 주민들에게 모종을 제공했다.
공동못자리 육묘장은 면적 1669㎡에 비닐하우스 3개동으로 지어졌으며 자동으로 급수 및 개폐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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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내기가 끝난 이후에는 이곳에 채소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할 계획으로 있어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향상도 기대되고 있다.
주민 송모씨는 “공동못자리 육묘장이 설치됨으로써 농가들의 못자리 생산 비용 절감과 고령으로 인한 일손부족 문제가 해소 됐다”며 만족해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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