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호텔서교는 올해 말까지 '릴렉스 스파'와 '뷰티우먼' 등 바이오리듬을 되살려주는 객실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릴렉스 스파 패키지는 스탠다드룸 1박과 제휴처 느림나무테라피의 릴렉스아로마 풀바디 관리, 스페셜케어 4가지 중 선택 가능하며 가격은 18만5000원부터 23만원까지다. (부가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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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우먼 패키지는 코리아나 세레니끄 홍대점과의 제휴기념 이벤트로서 스탠다드룸 1박과 조식2인을 포함하고 엑스퍼트 트린트먼트 & 스톤테라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22만5000원(부가세 포함).


특히 뷰티우먼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핸드·풋 공기압 서비스와 총 3만원 상당의 코스메틱을 선물로 증정한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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