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대상 대상 close 증권정보 001680 KOSPI 현재가 21,0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1.69% 거래량 104,437 전일가 20,6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오늘의신상]'두 번 발효' 깔끔상큼…청정원 '화이트식초'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청정원은 믿을 수 있는 100% 국내산 들깨와 생강을 사용한 맛선생 2종을 30일 출시했다.


'맛선생 국내산 들깨 페이스트'는 강원도 영월의 엄선된 들깨를 곱게 갈아 만들어 손쉽고 간편하게 요리의 고소한 맛을 한껏 살릴 수 있게 했다. 가루날림과 뭉침이 없어 기존 들깨가루에 비해 음식에 골고루 묻힐 수 있으며 입안에 남거나 치아 사이에 끼는 일 없이 부드럽게 들깨 맛을 즐길 수 있다.

또 유리용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비닐용기에 비해 포장지 내에 들어있는 공기의 양이 줄어 더욱 신선하게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제품 내의 유분은 천연 들깨를 곱게 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긴 들기름으로,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을 약 50~60% 포함하고 있다. 각종 무침, 볶음, 탕 등의 요리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맛선생 국내산 생강'은 육질이 크고 향이 풍부해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되던 전북 완주의 봉동 생강을 100% 사용해 동결 건조해 만든 제품이다. 생강은 고유의 향으로 생선 비린내나 육류의 누린내를 제거해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며, 소화흡수를 돕고 살균작용을 한다. 이번 신제품은 영양분이나 향, 세포조직 등의 손실을 최소화한 동결건조공법을 사용했기 때문에 국내산 생강만의 알싸한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했다.

AD

또한 이 제품에는 생강에서 추출해 만든 천연생강향과 감초분말을 넣어 건조 시 손실될 수 있는 생강향과 생강 특유의 달짝지근한 맛을 보완했기 때문에 요리에 사용하면 생강 원물과 거의 똑같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각종 생선요리나 육류요리는 물론, 생강차로 즐길 수도 있다.


가격은 '맛선생 국내산 들깨 페이스트'가 100g 용량에 8800원, '맛선생 국내산 생강'이 13g 용량에 65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