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채동하, 동료들 눈물 속 발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故채동하(31,본명 최두식) 발인이 29일 오전 빈소가 차려졌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발인에는 SG워너비 멤버인 김용준과 김진호, 현 SG워너비 멤버인 이석훈도 참석했다.
故채동하 발인 후 장례식 운구행렬은 채동하가 어릴 때 살았던 한남동 자택을 지나 경기도 벽제 서울시립승화원에 도착한 뒤 화장장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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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마친 故채동하의 유골은 경기도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故채동하는 지난 27일 오전 서울 은평구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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