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식스, 디저트카페 가맹점 가속도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웰빙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www.mangosix.co.kr)'가 가맹점 모집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30일 회사측에 따르면 올해 3월 서울 압구정에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20~30대 젊은층들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천연 100% 망고를 사용한 '망고 주스'를 주 메뉴로 젤라또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커피류를 보강해 기존 커피전문점과 차별화한 게 특징이다.
주 메뉴는 '100% 프리미엄 망고주스', '망고&젤리', '망고&파피오카', '망고 아이스&타피오카' 등이다. 이 외에도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키위주스', '자몽주스', '와플 초콜릿', '블루베리 와플' 등 다양하다.
국내 대형 매니지먼트사인 N.O.A가 공동 사업자로 나서 유명 연예인들과 공동 스타마케팅 중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질 높은 원두인 '하와이코냐' 커피를 국내에 독점 공급할 계획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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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7월까지 서울 청담점과 홍대점, 경남 창원점, 부산 하단점과 분당 오리점 등을 오픈할 예정이다. 올해 안에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에 직영점도 개설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501-7266)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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