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유가가 3일 연속 배럴당 100달러선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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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유(WTI) 선물은 100.5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대비 36센트(0.36%)오른 가격이다.


초반에는 지표 부진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으나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100달러선을 지켰다. 한편 7월물 브렌트유는 0.12% 하락한 115달러를 기록했으며 천연가스는 3.6% 올랐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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