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겨레가온데는 백년토종삼계탕과 '가맹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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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토종삼계탕은 1989년 오픈했다. 들깨삼계탕, 흑마늘삼계탕, 닭야채무침, 닭볶음탕 등이 주 메뉴다.


가맹사업 기념으로 이벤트도 실시한다.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가맹사업 개시 축하 글을 올리고 홈페이지(www.100tojong.com) 게시판을 통해 URL 및 가입 인사를 남기면 된다.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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