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블룸버그통신은 하리 프리요노 인도네시아 농업부 장관이 5년내 인도네시아 쌀 생산을 1000만톤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고 2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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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요노 장관은 기존 쌀 생산성을 증가시키고 경작지를 늘려 쌀 생산 목표치를 맞추겠다고 언급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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