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장마철 대비 가스안전관리 강화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환규)는 본격적인 장마철 태풍, 호우 등으로 인한 가스시설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11년 우기 가스안전관리 강화'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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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계획에는 굴착공사장, 가스공급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강화 (5.23 ~ 7.31)와 현장 지원 방안으로 임원 및 간부직원의 안전관리현장 지도,점검 등이 포함됐다.
공사는 자연재난 발생을 대비하여 가스시설 긴급복구 지원 협의회를 구성, 운영하는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긴급복구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이 기간 기간 TV, 라디오, 신문 등 매체를 이용한 대국민 가스안전 홍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본사 및 각 지역본부·지사에는 사고조사반이 긴급출동태세를 갖추고 24시간 근무한다. 가스사고 위해요소가 발견될 경우 119 또는 1544-4500으로 전화하면 가스안전공사에서 출동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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