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브라질의 신용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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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S&P는 브라질의 장기 외화표시정부채권 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로 상향 조정했다.


S&P는 현재 각각 'BBB-'와 'A-3'인 브라질의 장기/단기 외화표시정부채권 등급을 유지하는 한편 'BBB+', 'A-2'인 장기/단기 자국통화표시정부채권 등급과 '안정적'으로 부여된 등급 전망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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