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이어 벨기에도 신용등급 '부정적'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이탈리아에 이어 벨기에도 신용등급 전망이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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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는 벨기에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에 앞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도 이탈리아의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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