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녹색환경미술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중앙 왼쪽부터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이만의 환경부장관, 정영목 서울대교수.

GS칼텍스 녹색환경미술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중앙 왼쪽부터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이만의 환경부장관, 정영목 서울대교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GS칼텍스(대표 허동수 회장)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88마당과 한얼광장에서 어린이 야외미술대회인 '제18회 GS칼텍스 녹색환경미술대회'를 성황리 종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참가신청한 7000여 명의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등 총 2만 여명 이상이 참가했다. 녹색환경미술대회는 지난 1994년부터 매년 5월에 개최돼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

이날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깨끗한 환경이야말로 우리나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바탕이 된다"며 "GS칼텍스도 녹색환경을 위해 가장 깨끗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그림 그리기 이외에도 참가가족들이 함께 녹색성장의 의미와 환경을 생각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또 참가 어린이 중 선발된 어린이 리포터들이 직접 생생한 미술대회의 현장을 인터넷으로 실시간 중계하면서, 대회 곳곳의 모습들을 담아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 2명(저학년 1명, 고학년 1명)과 특별상인 환경부장관상, 푸름상, 꿈나무, 새싹상 등이 수여되며, 입상자는 5월 30일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AD

한편 오는 28일에는 GS칼텍스 공장이 소재한 여수지역에서 '제18회 GS칼텍스 녹색어린이 글쓰기 대회'가 진남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사진 가운데)이 녹색환경미술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를 격려하고 있다.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사진 가운데)이 녹색환경미술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를 격려하고 있다.

원본보기 아이콘


서소정 기자 ss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