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은평구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지정ㆍ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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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는 25일 운영되는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맞아 녹번역, 응암역, 연신내역 등에서 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은평구청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과 녹색 생활을 실천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의 날에 시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출ㆍ퇴근시 대중 교통을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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