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아파트 브랜드 대상]e편한세상 "믿음을 주는 아파트"
신뢰도대상에 대림산업 'e편한세상'
신뢰도대상에 대림산업 'e편한세상'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2,7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13% 거래량 141,582 전일가 62,000 2026.05.14 14:17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e편한세상'의 브랜드 파워는 고객 신뢰도에서 비롯된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을 얼굴로 내건 이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편한세상'은 현재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브랜드 아파트의 대표 주자다. 대림산업은 최근 아파트 광고에서 연예인을 빼 화려함을 줄이고 입주민의 건의를 받아 개선한 사항을 넣었다. 아파트 광고의 실용주의 시대가 열린 셈이다.
e편한세상은 '편한세상을 경험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건축 전문가들이 품질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구현해 낸 '가장 편안한 아파트'를 경험하라는 뜻이다. 이에 대림산업은 외형적인 화려함보다는 아파트의 본질적 가치인 '편안한 주거생활 문화(편리한 세상, 건강한 세상, 문화예술이 있는 세상)'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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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이같은 가치 실현을 위해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잡았다. 고객의 사소한 의견이라도 귀담아, 72년 건설 외길의 노하우를 살려 아파트 현장에 반영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입주 고객들의 동선을 고려한 내부구조, 무장애 설계, 홈 네트워크를 활용한 에너지 절약 시스템(EMS), 주차장 및 부대복리시설 특화 등을 개발해 단지내 적용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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