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다음 "NBP 영향 크지 않다"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 남재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일 2011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오버추어 네트워크에서 독립한 NHN 비즈니스 플랫폼의 영향은 크지 않다"며 "1분기에 우려했던 것보다 영향이 적었고 광고주 풀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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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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