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1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경련 회의에 앞서 회장단이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강덕수 STX 회장, 최용권 삼환기업 회장, 현재현 동양 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박용현 두산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준용 대림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김윤 삼양사 회장, 이웅열 코오롱 회장, 류진 풍산 회장.<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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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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