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중소기업의 기술 융·복합을 돕는 ‘중소기업 기술융·복합지원센터’ 참가 희망기관을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기술 융·복합 컨설팅, 멘토링 그룹 결성, 교류회 운영 등을 진행한다. 지원센터를 통해 발굴된 융·복합 과제는 기술개발, 판로지원 사업 등에 연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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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은 그간 자체적으로 융·복합기술 관련 과제 발굴 및 개발업무를 수행한 대학, 연구기관, 중소기업지원 유관기관 등이다. 오는 7월 중으로 총 7개 내외를 선정해 센터별로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중기청 관계자는 “지원센터는 중소기업의 신사업과 신제품 창출을 돕는 지원자”라며 “중소기업들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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