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19일 일본 내각부는 2011년 1분기 일본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9%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연율 기준으로는 3.7% 감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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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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