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포스코 고유기술로 생산한 차별화된 제품들이 최고의 평가와 값어치를 받을 수 있게 합시다."
$pos="L";$title="정준양 포스코 회장 '전기차 M&A 승부수'";$txt="정준양 포스코 회장";$size="201,279,0";$no="20110125101537464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기술 개발'을 거듭 강조했다. 정 회장은 지난 17일 포스코센터에서 운영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기술은 신뢰와 함께 포스코의 아이덴티티"라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목표이자 방향"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포스코 고유기술로 만든 제품들이 포스코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줄 것"이라며 "최고의 평가와 값어치를 받을 수 있도록 기술개발 속도를 더욱 높이자"고 언급했다. 특히 그는 "(고유기술 개발을) 이른 시일 안에 완성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정 회장은 2분기 첫 번째 달인 4월에 당초의 경영목표를 초과하는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올해 연도 목표 달성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고 평하며 임직원들과 직원 대의기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정 회장은 "우리 사회가 점점 분절화되고 무한경쟁 환경으로 바뀌면서, 직장 역시 더불어 살아가는 터전이라는 인식이 퇴색되고 있다"고 아쉬움을 드러낸 후 "직장이 화합의 울타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임직원과 가족에게 애정을 기울여 인간적인 직장 풍토를 만들어가자"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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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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