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4:17 기준 가 유전자 항암 치료제 '쎄라젠' 임상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 가동을 선언하면서 박근혜 테마에 한발을 걸쳤다. 주가도 반짝 급등했다.


18일 오전 11시22분 현재 지아이바이오는 전날보다 110원(6.88%) 오른 171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는 12% 이상 오른 1795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지아이바이오는 쎄라젠 임상및 상용화를 위해 이달 초 구성한 TF가 김재호 박사의 합류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김 박사는 내달 말쯤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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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법률자문사로 새빛을 선정했다. 새빛은 조용호 변호사와 유력한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동생인 박지만씨의 처인 서향희 변호사가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결과적으로 TF를 본격 가동시키면서 잘 나가는 박근혜 테마에도 한발을 걸친 셈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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